“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환자 중심의 따뜻한 병원”
해마다 명절이면 주민센터로 향하는 우리 병원의 발걸음이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쌀과 라면이라는 소박한 물품이지만, 그 안에는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기쁨을 나누려는 병원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가 나눔을 멈추지 않는 이유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병원 존재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여수중앙병원의 '따뜻한 동행'은 계속될 것입니다.
여수중앙병원 협력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