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환자 중심의 따뜻한 병원”
여수중앙병원이 개원 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로서의 비전을 재확인했다. 지난 8월 22일, 웅천 CGV에서 열린 개원 4주년 기념식에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여수중앙병원은 개원 이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환자 중심의 따뜻한 병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의료 서비스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박기주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년간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직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병원의 걸림돌이 아닌 주춧돌이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중앙병원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